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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한화, 2년 연속 '큰 손' 행보…안치홍 4+2년 총액 72억원 영입

작성일
23-11-20 16:38
글쓴이
퍼스나콘 플레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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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년 연속 대형 영입을 이뤘다.

한화는 20일 "FA(자유계역선수) 내야수 안치홍(33)과 4+2년 총액 72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한화 구단과 안치홍은 4년간 보장 47억원, 옵션 8억원 등 총액 55억원의 계약을 이행한다.

구단은 "이후 2년 계약에 대해서는 구단과 선수 모두에게 선택권이 부여되는 뮤추얼 옵션이 발동, 계약 연장 시에는 2년간 보장 13억원과 옵션 4억원 등 총액 17억원 계약이 실행된다"고 전했다. 안치홍은 앞서 전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와 계약에서도 뮤추얼 옵션을 넣은 바 있다.

안치홍은 꾸준함의 상징이다. 서울고 졸업 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하며 데뷔했던 그는 지난 2020년 롯데와 첫번째 FA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이어 4년 후 다시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계약 직전인 올 시즌까지 꾸준한 성적이 이어졌다. 올해 121경기에서 124안타(타율 0.292), 63타점, 0.374의 출루율로 OPS 0.774로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 통산 기록 역시 1620경기 5677타수 1687안타(타율 0.297), OPS 0.800였다.

한화는 안치홍에 대해 "2009년 고졸 신인 최초 올스타전 MVP를 비롯해 2011, 2017, 2018시즌까지 KBO 골든글러브 2루수 부문을 수상하는 등 공수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왔고, 데뷔 후 대부분의 시즌에서 120경기 안팎을 소화하며 큰 기복 없는 기록을 내 왔다"고 소개했다. 구단은 또 안치홍의 영입으로 타선의 강화는 물론 수비에서도 2루수와 1루수를 소화할 수 있는 우수 자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기대를 전했다.

안치홍은 계약 후 "저를 높게 평가해 주시고 좋은 조건을 제시해주신 한화에 감사드린다"며 "젊은 선수들이 많은 팀인 만큼, 모든 면에서 모범이 되고 팀의 도약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마지막까지 많은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롯데 구단과 팬들께 감사드린다. 이제는 한화 구단과 한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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